기사입력 2020.11.12 16:40 / 기사수정 2020.11.12 16:4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호날두의 득점력은 코로나19도 비켜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12일(한국시각) 열린 포르투갈과 안도라의 홈 경기에 후반 교체로 출장했다.
호날두는 5-0으로 앞서던 85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마리오 후이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팀의 6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포르투갈은 이어 주앙 펠릭스의 득점을 더해 안도라를 7-0으로 크게 이겼다.
호날두는 이날 56분 헤나투 산체스의 득점을 도우며 이날 1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호날두는 지난 10월 A매치 기간에 코로나19 검사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2주간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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