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1 17:47 / 기사수정 2020.10.21 17:4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뮌헨이 강력한 날개 하나를 잃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주 나브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알렸다.
나브리는 건강하지만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자택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현재 뮌헨은 유망주 탕귀 니아주가 허벅지 부상, 그리고 르로이 사네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여전히 회복 중인 상황이다.
나브리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4경기에 출장해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는 지난 시즌 UEFA챔피언스리그에서 10경기 9골 2도움을 기록해 뮌헨의 UEFA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물론 팀의 두 번째 트레블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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