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01:56
연예

임창정, "엄지원 때문에 부부싸움한 적 있다"

기사입력 2010.10.28 13:22 / 기사수정 2010.10.28 13:22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28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엄지원 때문에 부부싸움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임창정은 2007년 영화 '스카우트'에 이어 오는 11월 개봉을 앞둔 '불량남녀'까지 엄지원과 두 번이나 호흡을 맞추며 친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창정은 엄지원과 친해져 휴대전화에 엄지원을 '엄공주'라고 저장했던 것이 불행의 씨앗이 돼 부부싸움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자신의 아내가 엄지원의 애교 섞인 문자를 보고 화가 나, 이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진땀을 뺐다며 당시의 아픈 기억을 회상했다.

과연 임창정이 어떤 방법으로 가정의 평화를 지켰을지 28일 밤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임창정 ⓒ KBS]



원민순 기자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