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0 15:30 / 기사수정 2020.10.20 15:3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에투가 존중 받지 못한 커리어에 불만을 드러냈다.
2020년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않는 프랑스 풋볼은 올해 축구 역대 최고의 드림팀을 뽑는 작업을 시작했다.
사무엘 에투는 19일(한국시각) 공개된 오른쪽 윙어 후보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그는 데이비드 베컴, 조지 베스트, 루이스 피구, 리오넬 메시, 아르옌 로벤 등과 함께 포함됐다.
에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하다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감사하지만 난 오른쪽에서 한 두 시즌만 뛰었다. 난 25년 간 중앙 공격수였다"라며 자신의 커리어가 존중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에투는 인테르, 바르셀로나,첼시 등에서 활약한 카메룬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바르셀로나에서 트레블을 달성했고 이듬해 곧바로 인테르에서 트레블을 달성해 2년 연속 트레블을 달성한 유일한 축구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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