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18 21: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봉곤 훈장이 사남매로는 아직 부족하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봉곤 훈장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봉곤 훈장은 첫째 딸 자한이를 데리고 스튜디오에 출연, 사남매 중 성향이 다른 셋째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MC 신동엽과 소이현은 김봉곤 훈장이 아이를 4명이나 낳았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신동엽은 "다 의도해서 아이들을 낳으신 거죠?"라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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