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14 23:0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기원이 이혼언급 질문을 받고 녹록지 않았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윤기원이 김광규의 돌직구 질문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기원은 박선영이 구본승과 안혜경이 계약커플로 지내며 안구커플로 불렸던 얘기를 하자 몰랐다고 했다.
구본승은 계약이 끝나 이제는 오빠, 동생 사이라고 말했다. 윤기원은 구본승에게 "정리하는데 힘들었느냐"고 물어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