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1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자살한 간호사의 사연을 알게 됐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23회에서는 이시준(신하균 분)이 자살한 허간호사의 사연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준은 허간호사와 같은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던 나간호사를 통해 허간호사가 생전에 겪은 일들을 들었다.
허간호사는 유독 정성스럽게 돌보던 환자가 2주 전 세상을 떠나게 된 후 자책감에 시달리며 넋이 나가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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