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22 13:40


그러고는 "그 행동은 치열한 전투에서 수아레스가 선택한 전략이었을 뿐이다. 나와 수아레스는 비슷하다. 나는 그런 공격수를 상대하는 것이 좋다. 반칙과 악의는 게임의 일부다. 난 그게 부정행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를 이기기 위해선 영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around0408@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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