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5 00: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송승헌이 취침 중에도 여전한 잘생김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송승헌이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승헌은 스튜디오에 처음 등장하며 무지개 회원들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특히 박나래, 장도연 등 여자 멤버들이 환호성을 내질렀다.
송승헌의 일상 공개는 침실에서의 잠든 모습으로 시작됐다. 송승헌의 얼굴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상태였지만 박나래는 이불을 덮은 송승헌을 보고 "잘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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