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26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예은이 서지훈 앞집으로 이사를 왔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3회에서는 김솔아(신예은 분)가 이재선(서지훈) 앞집으로 이사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솔아는 김수평(안내상)의 재혼상대 방실(조련)의 2층집에서 살게 됐다. 방실은 김수평과 함께 시골로 내려가면서 자신의 집을 김솔아에게 내주고자 했다.
김솔아는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상태로 월세를 내면서 지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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