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5 10:42 / 기사수정 2020.02.25 10:42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함소원이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터트롯'에 푹 빠진 중국 마마를 위해 왕년의 가수로 강제 소환된다.
이와 관련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86회에서는 함진 부부와 합가 중인 중국 마마가 '미스터트롯'을 향한 열혈 팬심으로 요절복통 웃음을 안긴다.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준 비상용 카드로 베이비시터 이모 3인방을 만난 중국 마마가 1, 2, 3차까지 시원하게 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집에 놀러 온 이모들을 향한 파파의 과한 친절로 인해 마마의 질투심이 대폭발하는 폭소 만발 에피소드가 펼쳐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마마는 '미스터트롯'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독점하는 것은 물론 짠소원은 상상도 못 할 유료결제까지 하는 통 큰 사랑을 드러냈냈다. 특히 마마는 '미스터트롯' 중 자신의 최애 가수가 등장하자, 무대를 보는 내내 춤추고, 미소 짓고, 하트를 보내는 등 소녀 같은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마마의 뜨거운 열정을 보다 못한 함소원이 왕년의 가수로 변신, 방구석 노래교실을 열고, 마마를 향해 노래 잘하는 꿀팁을 선사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마마는 예상치 못한 폭풍 성량으로 옆집 아기까지 깨우는 역대급 울림통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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