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2 21: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황영희가 오지호에 속아 분노했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61회에서는 오인숙(황영희 분)이 감풍기(오지호)에게 속아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인숙은 감풍기에게 10억을 주고 나해준(곽동연)이 갖고 있는 USB와 노트북을 손에 넣고자 했다.
오인숙은 감풍기를 통해 받은 USB를 확인하고는 분노했다. USB에는 오인숙이 원하는 구성 회계자료가 들어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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