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7.21 08:34 / 기사수정 2010.07.21 08:34
[엑스포츠뉴스=전유제 기자] 한국 프로야구가 4년 연속 4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20일 잠실등 4개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는 관중 2만750명이 입장하며 이번 시즌 누적 관중수가 400만5천164명으로 400명 관중을 돌파했다.
이번 시즌 355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넘어선 프로야구는 지난 1995년(344경기) 이후 두 번째로 빠른 페이스이다. 또, 지난 2007년 이후 4년 연속 4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지난해 WBC 준우승등 국제 대회에서 한층 발전한 한국 야구를 입증했다. 그리고 나날이 성숙해지는 야구 컨텐츠와 팬들과 함께하는 프로 의식이 야구팬들을 야구장으로 찾게한 주요 원인이다.
이번 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75만1천817명으로 관중 동원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어 SK 와이번스(72만496명)와 LG 트윈스(71만3천184명)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사진=만원인 잠실 구장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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