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2 17: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에스팀 대표 김소연이 종무식 상금만 2천만 원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이 에스팀 종무식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전현무와 김숙은 에스팀의 종무식에 걸린 상금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다는 얘기를 꺼냈다.
김소연은 "전체로 따지면 상금만 2천만 원이다. 1등 상금이 2백만 원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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