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0 23: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손담비가 독특한 스타일의 집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무지개 라이브에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담비는 "12년 째 혼자 살고 있다. 집을 세 번 정도 옮긴 것 같아. 여기 온지는 3년 반이 됐다"면서 집을 공개했다.
손담비의 집은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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