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29 17: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에스팀 대표 김소연이 생일파티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이 직원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싸늘한 얼굴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김소연은 직원들이 자신의 생일을 위해 파티 준비를 한 것을 보고 좋아하기는커녕 얼굴이 점점 어두워졌다.
직원들은 김소연의 눈치를 보면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김소연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생일파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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