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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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라고 해달라"…설리 사망 소식에 팬들 충격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10.14 18:12 / 기사수정 2019.10.14 18:24

이덕행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전원주택 2층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전날 오후 6시 30분 경 설리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되지 않자 집을 방문한 설리의 매니저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현재까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직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설리가 출연 중인 JTBC '악플의 밤' 측은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팬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장 어제까지만해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기 때문에 안타까운 반응은 커지고 있다. 설리의 인스타그램을 찾은 팬들은 '오보이길 바란다' '아니라고 해달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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