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5 13:0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초통령’ 도티가 공감 대통령으로 활약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고민 해결사로 활약하는 도티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도티는 2년 전부터 한 가수에게 빠진 어머니의 사랑을 되찾고 싶다는 20대 아들의 고민을 들었다. 도티는 고민 주인공에게 반갑다면서 자신의 아버지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얘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도티가 고민 주인공에게 “(어머니께) 저희 아버지를 소개해 드릴까요?”라며 남다른 해결책을 제시하자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터졌다.
그러면서도 도티는 “나이가 들면서 설렘을 잃어가는 것 같은데, 어머니는 매일매일 새로운 설렘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보기 좋다”며 어머니의 마음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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