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2 16:10 / 기사수정 2019.07.22 16:1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캐나다 4인방이 한국의 카트 경기를 즐긴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친구들의 안개 속 카트 체험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빗과 친구들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카트장으로 향했다. 친구들이 방문한 곳은 국내 최초로 무동력 레이싱을 콘셉트로 해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카트장. 이곳은 최고 속도 40km/h로 스릴 있는 카트 경기 체험이 가능하다.
친구들을 태운 차는 점점 산을 타고 올라갔고 고도가 높아질수록 짙은 안개가 끼기 시작했다. 급기야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수준이 되자 캐나다 4인방은 "조심해", "짙어지고 있어", "나는 아무것도 안 보여"라고 말하며 걱정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데이빗은 "내 생각엔 안개가 우리 활동을 정말 신나게 만들 거 같아"라고 말하며 친구들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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