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4 23: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성훈이 편백나무찜으로 힐링을 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자신만을 위한 특급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박준형에게 연락해 스트레스에 대한 얘기를 했다. 박준형은 성훈이 평소 먹는 걸 좋아하는 것을 언급했다.
성훈은 박준형의 말을 듣고 최근 생존을 위해서만 먹어온 사실을 인지하고 바로 식당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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