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1.08 22:14 / 기사수정 2010.01.08 22:14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대표 이용수)은 한국 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클릭 더 월드,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리포트 공모전'에서 총 7편의 수상작을 선발하고, 지난 7일 조인스닷컴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했다.
'한국형 가상세계 플랫폼 C2TOWN'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 이번 공모전에서 아주대학교 심인수, 김 민이 응모한 '유명인사의 강연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참여형 강연서비스-Live C2TOWN SQUARE'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클릭 더 월드,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리포트 공모전'은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인 '메타버스'의 글로벌 경쟁에 맞설 '한국형 가상세계 플랫폼 C2TOWN'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사례분석 부문과 아이디어/기획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1월 2일부터 12월 15일까지 44일간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250여 명이 참가하여, 200여 점의 응모작을 접수받고 마감했다. 특히,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 2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마감하며 '가상세계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 결과 대상은 아주대학교 미디어학과(석사과정) 심인수, 김 민 (지도교수 김효동)이 응모한 '유명인사의 강연회를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는 참여형 강연서비스-Live C2TOWN SQUARE'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사례분석부문에서 부산대학교 이상훈이 제출한 '가상세계와 정부기관에 대한 사례분석 및 발전방향'이, ▶아이디어/기획부문에서 송계근이 제출한 'Lifelog 기반의 SNS'가 각각 선정됐다.
[사진 =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 리포트 공모전 시상식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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