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8 11:3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김재중이 또 한 번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김재중이 홍콩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한편 ‘차세대 스타상(Next Generation Award)’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라고 전했다.
김재중은 지난 17일 홍콩 TVB시티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에 참석해 차세대 스타(Next Generation Award)상을 수상했다. 국내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 AFA는 아시아 영화의 진수를 추출해내고, 아시아 전역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예술인들에게 영예를 선사하고자 하며, 아시아 영화인들의 단결을 도모하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국제행사다.
행사 시작 전부터 김재중에 대한 현지 매체의 취재 열기 또한 폭발적이었다. 레드 카펫에 김재중이 등장하자 ‘유쿠(YOUKU)’, ‘시나(SINA)’, ‘미아오 파이(MIAOPAI)’, ‘야후티브이(YAHOO TV)’등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다수의 매체들이 김재중을 취재하기 위해 모여들었고, 김재중의 참석 소식과 함께 인터뷰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이어 김재중은 AFA의 오프닝 무대에 등장했다. 김재중은 정규 1집 WWW: Who, When, Why'의 수록곡 '화장'을 열창하며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김재중의 절제된 감정과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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