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7 09:40 / 기사수정 2019.03.17 03: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놀토'가 새로운 코너를 선보였다.
16일 첫 방송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황제성, 장도연, 이상엽, 갓세븐 JB, 세븐틴 부승관, 아이즈원 최예나, 안유진이 마피아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놀라운 토요일' 1부로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이다.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서바이벌 오락 예능인 것.
이날 결국 마피아는 부승관이었으며, 모범수 정형돈은 죽었다. 이 과정에서 교화활동을 거듭하며 게임의 묘미와 예능의 웃음까지 모두 사로잡았다. 김태진이 '호빵 아저씨'로 분해 게임을 진행했다.
성실반과 정직반으로 나뉜 팀원들은 팀 태결을 펼쳤다. 마피아 색출을 위한 게임이 이어지고 의심이 거듭됐다. 정형돈과 장도연은 믿고 보는 예능인답게 프로그램의 중심을 잘 잡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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