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8 08:00 / 기사수정 2019.03.11 14: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천우희가 '우상'으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 놓았다.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우상'(감독 이수진) 인터뷰가 진행됐다.
'우상'에서 련화로 분한 천우희는 시사회 전 "전무후무한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천우희의 말대로 련화는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강렬한 캐릭터다. 그는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주셨을때 탐났지만 선뜻 하긴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서 "그렇게 작품에 임하게 됐고 초반에 의욕이 넘쳤다. 그런데 촬영을 하다가 개인적으로도 외부적으로도 감정적으로 힘든 일들이 있었다. 실제로 '우상' 촬영 역시 예상대로 쉽지만은 않았다. 내 한계를 느낀 작품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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