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7 11:28 / 기사수정 2019.02.17 11:2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영국의 유력 매체 '메트로'를 통해 세계적인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스티브 아오키에게 극찬을 받았다.
메트로는 지난 15일(현지시각)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들의 목소리가 네 영혼에 스며든다': 스티브 아오키가 K팝 그룹 몬스타엑스와 처음으로 함께한 작업에 대해 밝혔다"(‘Their voices dive into your soul: Steve Aoki spills on working with K-Pop group Monsta X for the first time)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8일 발표하는 컴백 앨범'THE 2ND ALBUM :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에서 스티브 아오키와 협업 소식을 전하며 음악 팬들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메트로는 스티브 아오키와 인터뷰를 통해 몬스타엑스와의 콜라보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매체 인터뷰에서 스티브 아오키는 "K팝 그룹과 함께 트랙을 구축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일'"이라며 콜라보곡 'Play It Cool'(플레이 잇 쿨) 작업을 특별히 언급했다. 그러면서 "몬스타엑스의 노래 실력은 전체적으로 정말 대단하다"며 "진심으로 훅과 멜로디를 전달했고 거기서부터 우리는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몬스타엑스를 재능 있는 예술가로 칭한 스티브 아오키는 "이 노래가 몬스타엑스의 보컬 재능을 보여주는 완벽한 방법"이라며 "트랙에서 그들의 목소리와 멜로디, 가창력이 놀랍다"고 음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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