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4 12:14 / 기사수정 2019.01.14 15: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해수가 결혼한다.
박해수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일년간 열애한 6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해수는 예비신부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일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까지 맺으며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행복한 결실을 맺게 됐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하며 사회는 오래된 친구인 이기섭 배우가, 축가는 성경모임을 함께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울랄라세션 박광선 씨가 맡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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