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3 10:13 / 기사수정 2018.12.03 10:1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방콕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태연은 지난 12월 1~2일 양일간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s...TAEYEON CONCERT'(아포스트로피 에스…태연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태연은 풍성한 음악과 고품격 라이브,감각적인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특급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린 태연의 태국 단독 콘서트로, 태연은 지난 2017년 5월 개최한 첫 콘서트로도 태국 유명 시상식 ‘카즈 어워즈 2018(KAZZ Awards 2018)’에서 ‘베스트 아시아 콘서트 상 2018(The Best Asian Concert Award 2018)’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국 솔로 여가수 최초 2회 공연 개최 기록도 세워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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