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9 10:31 / 기사수정 2018.11.19 10:3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형원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밝혀 이목을 끈다.
K팝 뉴스 사이트 ‘숨피(Soompi)’는 지난 16일(이하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18 Viki 오리지날 시리즈 다큐멘터리 'When you call my name'(웬 유 콜 마이 네임)의 형원 이야기를 게재했다. 앞서 멤버 원호의 이야기가 공개된 것에 이어 이번 다큐에서는 형원의 진심이 공개됐다.
영상을 통해 형원은 'K팝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다. "'K팝 아티스트’라는 타이틀 자체가 감사한 것 같다"라며 "그 타이틀로 인해서 사람들이 저희를 찾아보고, 무대하는 것을 봐주고, 공연장을 와 주신다. 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그 타이틀 때문에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중요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형원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몬스타엑스 2018 월드투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 꿈은 세계 여행을 하는 것이었는데 투어를 통해 하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밝힌 형원은 "다 다른 문화이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데 무대를 서는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마음은 똑같은 것 같아서 경험할 수록 신기함과 감사함을 많이 느낀다"고 공연장을 찾아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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