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1 18:13 / 기사수정 2018.11.11 18:13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배우 윤해영이 재혼 후 근황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윤해영은 오는 12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윤해영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 후 남편에 대해 처음 공개한 윤해영은 "소개팅으로 만났다"라며 "알렉스와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라며 "실제 성격도 알렉스처럼 다정하다. 여배우는 클렌징을 잘 해야 한다며 신혼 초 직접 클렌징을 해주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샀다.
윤해영의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남편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도 뜨거운 상태. 윤해영의 남편은 안과의사로, 병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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