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0 21: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창의와 윤다경이 신경전을 벌였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41회에서는 차은혁(송창의 분)과 김실장(윤다경)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혁은 김실장의 정체에 대해 모두 알게 된 후 김실장 앞에 나타나 "가명 쓰고 모두를 속인 비밀 속의 인물 맞느냐"고 말했다.
김실장은 차은혁이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데도 오히려 "입조심하는 게 좋을 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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