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7 08:00 / 기사수정 2018.11.05 17: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동욱의 2018년은 그야말로 옹골지다.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의 쌍천만을 시작으로 드라마 복귀작 OCN '손 the guest'에서도 열연을 펼치며 인생캐릭터를 경신했다.
때문에 '김동욱의 재발견', '김동욱의 전성기' 등 각종 수식어들이 따라 붙는다. 김동욱은 "너무 기분 좋다"라며 짧고 굵게 말했다.
이어서 "사실 진짜 너무 좋고 너무 감사해서 더 이상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만큼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김동욱은 수많은 호평들 중 인생캐릭터에 주목했다. 그는 "물론 다 감사하고 좋지만 인생캐를 경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좋다. 최고의 칭찬 아닌가"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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