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0 18:53 / 기사수정 2018.10.10 18: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아내 낸시랭과의 결혼생활이 사실상 끝났음을 암시해 화제다.
10일 왕진진은 서울시 용산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응급실로 이송돼 충격을 안겼다. 왕진진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입원 중인 왕진진의 사진을 제보하기도.
왕진진이 최근 우울증과 가정의 불화로 괴로워했다는 것. 하지만 대중은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사진 공개가 가당치 않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왕진진은 낸시랭과 부부싸움 도중 낸시랭의 신고로 경찰 조사도 받았기 때문. 이후 두 사람이 화했다고 전해지면서 일단락되는 듯 보였으나 또 다시 자살 시도로 구설수에 오르게 됐다.
특히 왕진진은 이날 퇴원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낸시랭과 관계가 끝났다. 아내가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법률 대리인을 고용했다"라고 밝히면서 사실상 이혼 절차를 진행중임도 밝혔다. 왕진진의 자살시도 당시에도 낸시랭은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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