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5 15:59 / 기사수정 2018.09.05 15: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빅스 켄이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서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백민경(김진경 분)과 감정 표현이 서툰 슈퍼스타 김주헌(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난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서 켄은 차도남에서 달콤남으로 변모해가는 남자 주인공 김주헌 역으로 열연했다. 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달달한 로맨스 연기와 여심을 저격하는 조각 비주얼로 ‘로코 장인’에 등극하며 시청자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두부의 의인화’는 귀여운 매력을 소유한 미스터리한 남자 두부(박지빈)와 슈퍼스타이지만 연애에는 서툰 매력남 김주헌 그리고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백민경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켄은 극중에서 모든 이들이 자신만 쳐다본다고 착각하는 울트라 슈퍼스타 김주헌의 엉뚱하면서도 차가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첫 등장부터 눈도장을 받았다. 켄은 월드스타라는 캐릭터 싱크로율에 어울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할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도도한 멋에 취해 감정 표현에 서툰 남자의 모습을 차가운 분위기로 드러내며 ‘차도남’의 매력까지 안겼다.
자기애가 충만한 슈퍼스타가 애니메이션 기획PD인 백민경을 만나면서 서서히 사랑에 눈을 떠가는 변화를 켄만의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살려내며 ‘로맨스 장인’에 등극했다. 켄은 한 여자밖에 모르는 슈퍼스타의 츤데레 매력을 회를 거듭할수록 디테일하게 살려내면서 여심을 흔들었다. 또한 극중 김주헌의 테마송인 ‘뭘 원해?’를 직접 부르며 감미로운 목소리 연기까지 더하면서 제 역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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