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8 23: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은이와 구본승이 드디어 말을 놨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송은이와 구본승이 존댓말을 끝내고 반말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용은 송은이와 구본승이 같은 73년생 동갑내기로 알고 있는데 서로 존댓말을 쓰자 의아해 했다.
김부용은 송은이에게 "누나가 3월?"이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김부용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1월"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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