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시간' 김정현이 서현을 구했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시간' 5회에서는 천수호(김정현 분)가 설지현(서현)을 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지현은 넋을 놓은 채 차도에 서 있었고, 천수호는 차도에 뛰어들었다. 천수호는 "살기 싫어? 이런 데서 멍 때리고 있으면 어떻게 해"라며 소리쳤다.
설지현은 "나도 모르겠어요. 살고 싶은지. 아닌지"라며 말했고, 천수호는 '죽기 전에 해야 될 일이 생겼다. 나에게는 시간이 없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후 천수호는 설지현에게 받기로 한 천 만원 핑계를 댔고, "각서를 쓰면 안심이 될 거 같아"라며 툴툴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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