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7 14:57 / 기사수정 2018.06.27 14: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3년의 공백을 이겨낸 '꽃할배'가 막내 김용건과 함께 돌아왔다.
2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카페에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영석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으로 이곳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함께하고 막내로 김용건이 합류했다. 짐꾼 이서진 역시 이번에도 같이 여행을 떠났다.
나영석PD는 "3년이라는 긴 공백기가 있었던 이유는 그동안 '삼시세끼'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러다 3년이나 지났다"라며 "그 동안 대중에게 잊혀지진 않았을까 걱정했다. 그러다 이순재가 먼저 제안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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