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4 22:21 / 기사수정 2018.06.24 22: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설현이 '뭉쳐야 뜬다'에 완벽하게 적응한 것은 물론, 각종 액티비티까지 섭렵했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프랑스&스위스 패키지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스위스에서 독수리 글라이더, 패러글라이딩, 융프라우 패키지 등을 경험했다.
각 액티비티를 할 때마다 무서워하는 정형돈, 안정환 등과 달리 설현은 내내 싱글벙글이었다. 이에 김용만은 "설현이는 겁이 없다. 오히려 즐기고 있다"라며 감탄하기도.
설현은 독수리 글라이더를 탈 땐 "너무 재밌다. 신난다"라며 다리까지 떼고 탈 정도로 즐겼다. 또 패러글라이딩을 할 때도 파일럿에게 "쏘 뷰티풀"을 외치며 즐겼다. 멤버들이 모두 무서워한 빙글뱅글 도는 코스에서도 신남 그 자체였다.
바람 때문에 난 눈물에도 패러글라이딩을 못 탄 멤버들에게는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났다"라는 너스레를 떠는 여유로움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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