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7 07:24 / 기사수정 2018.05.17 07:2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이은성, 정사강, 이우진, 이석철, 이승현, 김준욱)가 '천재 뮤지션돌'로서, 새롭게 돌아온 '주간아이돌' 사상 최연소 그룹이자 밴드돌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금주의 엄지돌'로 첫 출연했다.
이날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포에버(FOURever)가 출연한 만큼 더 이스트라이트 역시 먼저 라이브 밴드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마마무의 '별이 빛나는 밤'을 원곡과 다른 밴드 버전으로 선보였고, 'Don't stop'을 방송 최초로 2배속 밴드 무대로 선보이며 '주간아이돌'에 또 다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오는 24일 공개되는 더 이스트라이트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설레임' 역시 최초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까지 상승시켰다.
무대를 지켜본 김태원은 베이스를 맡은 이승현에게 "내가 1년치 치는 기타를 오늘 한 번에 다 쳤다"라며 뛰어난 연주 실력을 칭찬했고, 김종서 역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곡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해서 정말 놀랐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