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이선균과 이지은이 '나의 아저씨'를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2일 방송된 tvN '나의 아저씨 코멘터리'에서는 이선균과 이지은이 남은 4회 분에 대한 기대를 더하는 멘트를 남겼다.
먼저 이선균은 "끝까지 '나의 아저씨'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은은 "마지막 4회가 정말 재미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다음주 수요일에 지안이와 동훈이 그리고 우리 후계팸과 삼형제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본방 사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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