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2 18: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시하, 라니, 신우가 단발머리 3남매를 결성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봉태규 아들 시하, 이윤지 딸 라니, 김나영 아들 신우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봉태규는 아들 시하를 데리고 연예인 동료 가족들과 함께 기부금 마련을 위해 진행되는 화보 촬영장에 도착했다. 이윤지-라니 모녀, 김나영-신우 모자가 차례로 도착했다.
라니는 시하와 친해지기 위해 간식을 선물로 주며 노력했다. 수줍음이 많은 시하는 라니가 적극적으로 다가오자 좋으면서도 쑥스러워 미소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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