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가수 주현미가 데뷔 시절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주현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주현미는 약사 출신 가수 1호다. 그의 어머니는 딸이 가수로 데뷔한다고 했을 때 엄청난 반대를 했었다고. 주현미의 어머니는 "딸이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반대를 많이 했다. 3년 동안 TV를 못 봤던 거 같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주현미는 "당시 저녁에 야간업소를 갈 때면 어머니가 나를 보며 우셨다"라고 말했다. 주현미의 어머니는 "딸이 돈을 벌어왔는데 딸 팔아 번 돈 같았다"면서 "이제는 너무 좋다. 딸이 가수인 게 좋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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