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0 23: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강수지가 박혜경이 박재홍을 좋다고 한 얘기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박혜경표 주꾸미 연포탕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수지는 박혜경이 만들었다는 주꾸미 연포탕에 감탄을 하면서 갑자기 사석에서 박혜경을 만난 얘기를 꺼냈다.
박혜경은 놀라며 다급하게 "언니"라고 소리쳤다. 강수지는 "얘기하면 안 돼?"라고 하더니 "사석에서 만났는데 성은이랑 혜경이가 재홍이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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