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7 21: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강우와 유이가 함께 산속으로 들어갔다.
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1회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가 한승주(유이)를 집으로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작두는 한승주를 기차역에 데려다 놓고는 서울로 가라며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차갑게 말했다.
한승주는 자신을 외면하는 오작두를 향해 소리치며 눈물을 쏟았다. 애써 한승주를 밀어내던 오작두는 한승주를 보내지 못하겠다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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