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8 23:5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대세와 명서현이 2년 만에 각방을 청산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대세-명서현의 도쿄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대세와 명서현은 아이들 없이 도쿄 데이트를 즐긴 뒤 요즘 트렌드라는 집 공유 시스템을 이용, 미리 잡아놓은 집으로 향했다.
정대세는 소파에 앉자마자 명서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 새끼 힘들었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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