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24 14:17 / 기사수정 2008.12.24 14:17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가 한국시간으로 12월 24일(수요일) 홈구장 '와초비아 센터'에 오타와 세나토스를 맞이하여 6-4로 화끈한 역전승을 일구어냈다.
경기시작 5분만에 실점했던 필라델피아는 조프리 러풀(26,라이트윙)의 득점등으로 2-1로 승부를 역전시켰고, 2피리어드에서도 오타와에게 먼저 점수를 내주었지만 제프 카터(24,센터)와 '오스트리아 출신' 안드레아스 노디(22,레프트윙)가 1차례씩 득점을 성공시켜 스코어는 4-2가 되었다.
그러나 오타와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는데 대니 히틀리(28,레프트윙)와 크리스 필립스(31,수비수)가 4분간 2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었고, 거의 연장전으로 들어갈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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