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8 07:00 / 기사수정 2017.10.18 01: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3개월 하다가 망할 줄 알았다"
매주 화요일 밤마다 안방극장을 찾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가 1주년을 맞았다. '한끼줍쇼'는 달랑 숟가락 하나만 들고 한 끼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19일 첫 방송된 '한끼줍쇼'는 첫회부터 실패를 맛봐야 했다. 망원동에서 한 끼에 실패한 그들은 편의점 행에서 다음을 기약해야했다.
그러나 점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한끼줍쇼'는 JTBC를 대표하는 예능으로 발전했다. 시청률 역시 2.8%에서 출발한 '한끼줍쇼'는 이효리-슈 편에서 최고시청률 6.7%를 기록, 이후로도 4~5%대를 꾸준하게 유지 중이다.
이런 '한끼줍쇼'가 자리를 잡기까지 중심을 잡아 준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매주 '한끼줍쇼'를 찾은 게스트들과 각각 팀을 이뤄 한 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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