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1 19:55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김연자가 '아모르파티'로 새로운 막이 열린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라디오'의 걸크러시 특집 '언니에게 부탁해'에는 '아모르파티' 신드롬의 주인공 김연자가 출연했다.
'아모르파티'를 통해 "운명을 즐겨라"는 교훈을 안겨준 걸크러시 김연자. 김숙과 송은이는 원조 걸크러시 김연자를 만나 즐거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먼저 김연자는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아모르파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 '아모르파티'를 받았을 땐 익숙지 않은 스타일에, 어려운 멜로디때문에 대박을 예상 못했다는 그는 "요즘에는 그 인기때문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놀란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김연자는 역주행 신화를 쓰게 해 준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회상하며 "초면인데도 다들 편하게 잘 대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김연자씨의 노래를 듣고 자라서 그런 것"이라며 "유재석이 김연자 씨 노래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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