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5 06:50 / 기사수정 2017.06.25 00:55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무한도전'에 두 번째 출연한 김수현이 '빙구'다운 귀여움부터 깔끔한 수트핏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볼링 대결에 승리한 김수현에게 밥차를 주기 위한 '찾아라 맛있는 밥차' 특집 첫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수현을 찾아간 제작진은 선물과 함께 '딱 한 번 만 볼링 더 치자 수현아'라는 재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대결에서 "190점은 치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170~180점에 그친 김수현은 "나도 많이 아쉬웠다"고 재도전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는 김수현을 위한 몰카였다. 제작진은 김수현의 레일에만 오일을 칠해 볼컨트롤을 방해했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치는 공은 치는 족족 스트라이크가되도록 장치를 설치했다.
자신의 마음대로 들어가지 않는 공에 김수현은 당황해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옆에서 계속 김수현을 놀리며 볼링으로 김수현을 놀릴 수 있는 기회를 누렸다. 티나는 몰카에도 속아 넘어가던 김수현은 결국 앞으로 쓰러지는 볼링핀에 모든 걸 알아챘다. 그는 몰카에 당한 소감을 빙구같은 웃음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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