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4 07:05 / 기사수정 2017.04.24 07: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혁오의 데뷔 2년 반 만의 첫 정규앨범이 24일 공개된다.
혁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두루두루amc는 혁오의 첫 정규앨범 ‘23’의 음원이 24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또한, 혁오는 이날 오후 5시 20분, M2 ‘엠넷 프레즌트’를 통해 신곡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앨범의 베일을 벗기는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3’에는 더블 타이틀곡 ‘TOMBOY(톰보이)’와 ‘가죽자켓’을 비롯해 ‘Burning youth(버닝 유쓰)’, ‘Tokyo Inn (도쿄 인)’, ‘Wanli万里(완리)’, ‘Die Alone(다이 얼론)’, ‘Paul(폴)’ 등 한국어, 중국어, 영어 가사로 구성된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혁오 특유의 감성과 화법으로 이 시대 모든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혁오만의 ‘송가’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최고의 사운드와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미국, 독일, 몽골 등으로 건너가 음악과 뮤직비디오 작업을 하는 등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으로, 혁오의 신보를 기다려왔던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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