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8 10:10

정혜성은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데뷔작 ‘감자별 2013QR3’을 시작으로 ‘기분 좋은 날’ ‘오만과 편견’ ‘블러드’ 등 다양한 작품을 공백 없이 연속적으로 촬영할 수 있었다”며 “꼬부랑 할머니가 되더라도 계속 연기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을, 나이에 맞는 역할을 하면서 지속할 수 있는 것보다 행복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쉬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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